Se ha denunciado esta presentación.
Se está descargando tu SlideShare. ×

본인이 가장 많이 공들인 캐릭터 소개 11학번 기획B 이희범
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Anuncio
Próximo SlideShare
introduction A.V.A
introduction A.V.A
Cargando en…3
×

Eche un vistazo a continuación

1 de 31 Anuncio
Anuncio

Más Contenido Relacionado

Anuncio

본인이 가장 많이 공들인 캐릭터 소개 11학번 기획B 이희범

  1. 1. 본인이 가장 많이 공들인 캐릭터 소개<br />안녕하세요. 11학번 기획B 반 이희범입니다.<br />제가 자주하는 게임은 아바입니다. <br />
  2. 2. 영어로는 그냥 ava로 쓰고요 약자는 <br />Alliance of Variant Arms 입니다.<br />헌데 그런거 유저들은 신경 안쓰더라구요, 그런 그들에게<br />약간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<br />Adult Video Ace라고 졌습니다.<br />한동안 웃었지만 그래도 관심을 사람은 없었습니다.<br />이제 제 캐릭터에 대해 소개 하겠습니다.<br />
  3. 3. 저 개미만한 얼굴이 캐릭의 전부입니다. 아바는총게임인지라 캐릭터의 신변을 알수 있는 것은 이름 뿐입니다. 떄문에저랑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도플갱어를 많이 보면서 지나갑니다.. 그래도 모두가 같은 얼굴은 아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<br />
  4. 4. 자주 가는 공간 <br />첫번째로 제가 자주 가는 공간은 섬멸전 맵 중 하나인 콜드 케이스라는 맵 입니다. 서든어택의웨어하우스처럼 창고 형태의 작은 맵 입니다. 여기서도 소환 된지 5초 혹은 7초 안에 적과 조우를 하게 됩니다. 옆으로 새나가는 환풍기 구멍 같은 통로는 없지만 여러 가지 전략을 구사하기에 최적화 된 맵 이라 생각합니다. 여기서는 적군을 죽일 때 인식표 시스템이 있습니다. 기획 B반 분들은 들어서 아시지만 A 반 분들을 위해 다시 설명하자면 간단히 말해 적군의 쇠 목걸이 3개 먹고 1킬 얻는 기능입니다. 물론 좋은 팀에 참여해서 승리한 적이 많았지만 실상 제가 나서면 투구만 구멍 송송 뚫리고 팀에게 패배를 안겨주는 1人이 되곤 했습니다.<br />
  5. 5. 두번째로 제가 즐겨하는맵인 호위미션 맵의 대표 맵인라이징더스트 입니다. 이름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군대의 움직임이 모래바람을 일으킬 정도로 격렬한 교전을 치르고 있다는 의미이고요, 확실히 분주히 움직일 만큼 맵의 구조가 잘 짜여져 있습니다. 여기서는 레오파드 전차를 몰고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. 물론 적들은 전차를 저지하는 것이 목표죠, 이 호위 미션에서는 전차에 방 진행도가 의존되기 때문에 적아군 할 것 없이 대부분이 전차 부근에 몰려 있습니다. 저 또한 그렇게 전차를 수리하다 RPG 박격포를 맞아 희생당한 영혼 중 한 명입니다. 그래도 제가 이 맵을 고집해서 플레이하는 이유는 후반부 쯤에 들려오는 BGM을 통해 얻는 긴장감 때문입니다. 절대 긴장을 통해 희열을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. 다만 시간이 거의 다되었을 때 흐르는 BGM이 유저의 마음을 더욱 긴박하게 만들어 게임에 몰입을 해주게 만드는 점이 좋아서 입니다. 그리고 그 위기 속에서의 승리는 저에게 마치 대단한 일을 한듯한 그런 통쾌감을 줍니다. 물론 하나도 대단하지 않았습니다. (자기만족)<br />
  6. 6.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는 감염모드 의 버닝 템플입니다. 이 모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좀비모드를 모방한 형식의 게임입니다. 제가 이것을 자주 하는 이유는 좀비모드를타격감 있게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실상 가장 주된 이유는 돈이 쏠쏠하게 벌리기 때문입니다. 좀비모드를 어느 정도 플레이 한 유저는 적응이 쉬운데 어벙벙하게 있다가 감염되고 또 총맞아 죽는 유저들이 많기에 저의 입장에선 나름 돈벌이가 되서 종종 합니다.<br />
  7. 7. 그렇다고 제가 한번도 안죽는다는 소리는 아닙니다. 먹이를 노리는 고수들의 게이바같은 함정에 걸려 저도 감염되고 그들의 먹이감이 되곤 합니다.<br />
  8. 8. 이름<br />여러분들 중 예리한 눈빛의 소유자 분들은 이미 외모 소개 때 보셨겠지만 제 이름은 <br />Faint Haze 입니다. ‘희미한 안개’ 란 뜻으로 은밀하게 위장하면서 메기솔 처럼 적들을 없애겠다는 마음으로 지었지만 <br /> 실상은..<br />
  9. 9. 대놓고 설치다 죽습니다.<br />(그것도 Ai한테)<br />
  10. 10. 스텟<br />그 다음은 스텟입니다. 아바는fps이기 때문에 스텟같은건 다 같고요, 다만 패시브 스킬이 있습니다. 3가지로 나뉘는 병과당 두드러지는 특징이 있습니다. 그 점을 더 특출나게 보여주는 것이 패시브스킬입니다.<br />저 같은 경우는 그 나마 자랑 할 수 있게 모든 스킬이 등록되어 있습니다.<br />
  11. 11. 대강 이런식으로스킬이 있습니다. 포인트 맨은 러닝 및 전장 파악 스킬, 라이플은 투척 및 줌 사격 스킬,스나이퍼는 권총 사격 및 집탄율 증가 스킬 등이 있습니다. 딱히 스킬 모은는데 재능을 필요로 하진 않고 많은 시간 동안 플레이 해서 죽거나 어떻게 하다 보면 얻게 됩니다.<br />
  12. 12. 아 그리고 여기 메인 스텟이라는 전적 정보가 있습니다. 플레이 타임, 킬 수, 별개점수 등 유저에 대한 게임 실력을 보여주는 항목입니다. 지금 생각해 보니 저도 그닥 잘한 것이 아니였군요. <br />
  13. 13. 그리고 배지 기능이 있습니다. 이 배지를 얻은 횟수를 봐서 유저의 플레이 방식을 약간 파악을 할 수가 있습니다. 저와 같은 경우는 밑에서 4번째 보면 헬멧 드랍뱃지라고 있는데 좀 많이 받았습니다. 하하.. 이제 저의 실력이 어느정도 가늠 하실수있을실 겁니다.<br />
  14. 14. 아이템<br />아이템이면 여기서 장비하거나 소유하고 <br />있는 무기들이나 방어구 같은 거겠죠?<br />그럼 제가 소유하고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하겠습니다.<br />
  15. 15. 처음엔 포인트맨 입니다. 엄마한테 맞아가면서 유로를 낑낑 모아 지른 스파스15!!!!<br />이 총 나오고 나서 아바 유저가 약간 줄었다고 하네요. 그만큼 사기총이랍니다. 응항핡<br />그 밑으로는 도색을 시퍼렇게 지른 하리마우란피구공, 그리고 케이원이 있습니다.<br />
  16. 16. 스파스의 플레이 모습입니다. 찍자마자 Ai한테 한 발 맞았는데요,스샷을 찍는데 방해하는 놈은 용납이 안되므로..<br />
  17. 17. 곧 바로 응징.<br />( 탄알이 억수로 부드럽네! )<br />
  18. 18. 그리고 요건 하리마우. 소음기 달아서 숑숑숑 갈기는 느낌이 제 맛 입니다.<br />
  19. 19. 그 다음은 라이플 맨 입니다. 가장 흔하면서도 가장 특징이 희미한 정체성 없는 바로 그 병과!! 이제서야 본 실력을 발휘하는 감자돌이의 총을 소개하겠습니다. 맨 위에 있는 총 또한 시뻘겋게 도색한호크아이란Ak총 입니다.<br />그 밑에는 자이리톨 핀란드산 사코95, 라이플의 정석을 위해 항상 갖고 다니는 AK 와 M4. 그리고 어쩌다 저질러 버린 케이투가 밑에 자리잡고 있습니다.<br />
  20. 20. 이거슨 바로 케이투! 좀 배경 살아나게 찍으려 했는데 스샷에 보인 저노므시키가 또 훼방을 해서 찍진않았지만 역시 응징을 가하였습니다. 실제와는 달리 아바에서의케이투는 크기가 듬직합니다. 레드덕은 한국인의 것에 대한 인식이 남다른가 봅니다.<br />
  21. 21. 다음은 Ak호크아이 입니다. 공격력도 좋고 쏘는 소리가 통쾌해 라이벌의 의식을 느낄 때만 쓰는 총입니다. 외양도 그럭저럭 괜찮은 추가 어택 같고요, 정확도도 정직한 그런 느낌의 총입니다. 딱히 추가 설명은 없으므로,<br />
  22. 22. 심심하니 너 님도 응징.<br />하르트만의 시체가 증발 했습니다.<br />
  23. 23. 마지막으로 스나이퍼 입니다. 궁둥이 박고 대기 타는 체질은 아니라서 그다지 노력의 성과가 보이진 않는 병과입니다. 유일하게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뒤에 사신 모양이 새겨진 Mad Galil이라는 총입니다<br />
  24. 24. 무게 많이 나가고 반샷 많이 뜨며 수리비 억수로 퍼먹는<br />저의 가장 친한 친구인 AWM 매그넘 라이플 입니다.<br />줌 빠르것만 빼면 기본 스나 총 보다 뒤쳐집니다.<br />
  25. 25. 그 다음은 매드 갈릴. 스코프가 왼쪽에 달려 있어 인체 공학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<br />강아지 소리를 구구젤라 외치던 갈릴 총의 도색 모드 입니다. 대체적으로 좋지만 뭐라 설명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므로 패스.<br />
  26. 26. 마지막으로 방어구 입니다. 처음부터 복장이 지금처럼 늠름하진 않았습니다. <br />어깨 보호구와 목을 가려주는 점이 멋져 보여 질렀지만 털리는 건 불변한 진실이더군요.<br />이렇게 방어구를 낌으로써 폭풍 성장해 허리에 때가 꼈습니다.(응?)<br />
  27. 27. 에피소드 1<br />제겐 어피소드가두개 있습니다. 하나는 간단합니다. 제가 콜드 케이스<br />에서 한참 달리던 때, 제가 적의 총알을 맞고 뒤로 쓰러진 적이 <br />있었습니다. 헌데 갑자기 제 캐릭이 붕 하고 뜨면서 팝콘처럼 튀겨 저<br />멀리 아군 마당까지 밀려났습니다. 하지만 절정은 제 캐릭이<br />죽었는데도 계속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이었습니다. 상반신하고 <br />다리는 가만히 있는데 하반신만 계속 들쑥날쑥 하는 것 이었습니다. <br />저는 당황하고 있었지만 다행이도 팀원들은 싸우느라 그 추태를 못 <br />보았습니다. 헌데 저 멀리서 오던 적군 한 명이 절 보고 부왘<br />뿜었습니다. 그제서야 다들 저를 보기 시작하면서 <br />그 방은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방이 되었습니다. <br />물론 저는 그 날 아주 민망한 하루를 보냈습니다.<br />
  28. 28. 에피소드 2<br />두번째 에피소드는 호위전 때의 이야기 입니다. 라이징더스트에서<br />제가 공격팀 이었는데 전차가 죽어라 안가던 상황에 놓였었습니다. <br />팀원들은 대부분이 포기한 상태여서 하나 둘 씩 스나를 들고 있었는데<br />저는 그 때‘이러다간 지게 된다’라는 절박함에 모두를 선동해서 전차를 <br />목적지까지 미는데 성공하였습니다. 물론 그들을 이끌고 제가 적들을<br /> 교란시키는 데까지 많은 데스를 얻었지만 작전 성공이라는 승리를 <br />거머쥐었기에 충분한 가치를 보았습니다. 아군 진영에는 병장부터<br />대령까지 계급 높은 유저들이 많았는데 모두들 저의 공이 컸음을 알고 <br />저를 반격의 영웅이라 칭송해 주었습니다. <br />그 순간만큼은 정말로 행복하였습니다.<br />
  29. 29. 애착이 가는 이유<br />애착이 가는 이유는 이 캐릭이 저와 많은 <br />시간을 동고동락 했기 때문입니다. 기분이<br /> 좋을 때도 나쁠 때도 기분에 따라 플레이가<br />딱딱 맞춰주는 캐릭의 반응이 신기할 <br />정도였습니다. 하지만 언제나 남자답게 <br />묵묵한 표정이 이 녀석도 나와 같이 좀처럼<br /> 웃지 않는 놈인가 하며 많은 과거의 시간을<br /> 상기시켜 주던 점이 캐릭터에 애착을 붓는 이유입니다.<br />
  30. 30. 또한 이 게임은 지금까지의 Fps 중에 현실성 구현을 가장 잘한 게임입니다. 다시 말해 제가 그토록 원하던 게임이 그 모습을 마침내 드러낸 것 이었습니다. 그 게임 안에 비록 아바타이지만‘나’라는 존재가 있구나 라는 생각에 최고의 플레이어가 되자라는 목표를 심어주어 더더욱 애착을 가게 했습니다.<br />
  31. 31. 마무리<br />이대로 끝내면 뭔가 어줍잖게 될 거 같아 <br />마지막으로 만들었던 아바 프로모션 영상을 <br />띄겠습니다. <br />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<br />프모 영상이 요기잉네<br />

×